중화시사(詩詞)도시

중화 시사(詩詞)도시

Source:창덕시정부홈페이지 Date:2018-06-14 10:19:34 【Fonts:Small Big

 창더는 역사문화적으로 유명한 도시로, 역대로 후난 서북지역의 정치, 경제, 문화중심지이며, 시인, 묵객, 낭인들의 만남과 이별의 장소로 명성이 자자한 지역이자 세월이 흘러도 쇠퇴하지 않는 시사(詩詞) 창작역사가 유구한 도시이다. 오랜 역사문화의 축적을 바탕으로 최근 몇 년간 시에서는 문화명성(名城)으로 조성하기 위해 10년간에 걸쳐 1억여 위안을 투자하여 “밍빵써우촹(名邦首創)”, “중화이제(中華一節)”이자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시의 나라의 장성”—“중국 창더스챵(詩墻-시벽)”을 세웠다. 동시에 시사는 기관, 캠퍼스, 농촌, 공장과 광산, 부대, 커뮤니티 등에서 왕성하게 전개되고, 시사를 배우고 사랑하는 창작열풍이 불어 100개 정도의 시사(詩社)와 14,850여명의 회원들을 보유하게 되었다. 따라서 창더시의 시교(詩敎)업무는 중화시사학회의 중시와 인정을 받아 한써우(漢壽)현은 “시사의 고향”, “중국 창더시벽”을, 리(澧)현 1중은 전국 “시교 선진기관”이라는 칭호를 수여 받았고, 창더시는 2003년9월19일 중화 첫 “시사 도시”라는 영광스런 칭호를 수여 받았다. 중화 시사(詩詞)학회 회장 쑨쯔칭(孫秩靑)선생이 친히 편액을 쓰고, 직접 천쥔원(陳君文)시장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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